이번에 오썸플랙스에서 11월 1일에 에코 히어로 생사를 하였다. 우연치 않게 학교 공강날짜와 행사 날짜가 겹쳐서 행사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할 수 있었다. 나는 행사장과 건물 사이에 내리막길에서 아이들이 넘어지지 않도록 하는 안전요원?으로 배치되었다. 오랜만에 활기찬 아이들을 많이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다. 다행히 행사 참여자분들이 우리의 안전 지시를 잘 따라주셔서 아무런 사고 없이 행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다음에 이런 기회가 또 생긴다면 또 참여할 것 같다.

이번에 오썸플랙스에서 11월 1일에 에코 히어로 생사를 하였다. 우연치 않게 학교 공강날짜와 행사 날짜가 겹쳐서 행사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할 수 있었다. 나는 행사장과 건물 사이에 내리막길에서 아이들이 넘어지지 않도록 하는 안전요원?으로 배치되었다. 오랜만에 활기찬 아이들을 많이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다. 다행히 행사 참여자분들이 우리의 안전 지시를 잘 따라주셔서 아무런 사고 없이 행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다음에 이런 기회가 또 생긴다면 또 참여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