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ㅣhttps://www.p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73282
- 기자명 한종수 기자
- 입력 2024.09.11 13:21
- 수정 2024.09.11 15:24
지구온난화 심각성 알리고
시민에게 참여·행동 당부
평택기후행동이 9월 7일 평택역 광장에서 기후 위기 극복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지난 6월 출범한 평택기후행동이 처음 평택시민과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 최영신 평택기후행동 대표와 회원 15명은 평택시민에게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해와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이를 극복할 생활 속 실천 방안을 적극적으로 공유하며 참여와 행동을 당부했다. 저탄소생활 실천 방법으로 다회용기 사용하기, 장바구니 사용하기, 재활용 분리 배출하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10가지를 제안했다.
회원들은 ‘저탄소 생활, 나는 이렇게 실천합니다’ 게시판을 설치하고 기후 위기에 대응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를 시민과 함께 확인했다.
또 재활용이 가능한 골판지에 기후위기에 심각성을 알리는 문구를 적거나 그림을 그려 평택역광장에 설치된 부스에 전시했다. 이날 전시된 문구와 그림은 캠페인 이후 시민 행진에서 피켓으로 사용했다.
9월 7일 평택기후행동 회원들이 평택역 인근에서 직접 제작한 피켓을 들고 거리 행진을 벌였다.
최영신 대표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려면 정부와 지자체는 물론 기업·시민사회 모두가 협력해야 하며 특히 일상에서 기후위기에 직면하고 있는 시민 참여가 간절하다”며 “캠페인을 시작으로 기후위기에 대한 우리의 절실한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에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게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종수 기자 webmaster@pttimes.com
출처 : 평택시민신문(http://www.pttimes.com)
출처ㅣhttps://www.p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73282
지구온난화 심각성 알리고
시민에게 참여·행동 당부
평택기후행동이 9월 7일 평택역 광장에서 기후 위기 극복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지난 6월 출범한 평택기후행동이 처음 평택시민과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 최영신 평택기후행동 대표와 회원 15명은 평택시민에게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해와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이를 극복할 생활 속 실천 방안을 적극적으로 공유하며 참여와 행동을 당부했다. 저탄소생활 실천 방법으로 다회용기 사용하기, 장바구니 사용하기, 재활용 분리 배출하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10가지를 제안했다.
회원들은 ‘저탄소 생활, 나는 이렇게 실천합니다’ 게시판을 설치하고 기후 위기에 대응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를 시민과 함께 확인했다.
또 재활용이 가능한 골판지에 기후위기에 심각성을 알리는 문구를 적거나 그림을 그려 평택역광장에 설치된 부스에 전시했다. 이날 전시된 문구와 그림은 캠페인 이후 시민 행진에서 피켓으로 사용했다.
9월 7일 평택기후행동 회원들이 평택역 인근에서 직접 제작한 피켓을 들고 거리 행진을 벌였다.
최영신 대표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려면 정부와 지자체는 물론 기업·시민사회 모두가 협력해야 하며 특히 일상에서 기후위기에 직면하고 있는 시민 참여가 간절하다”며 “캠페인을 시작으로 기후위기에 대한 우리의 절실한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에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게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종수 기자 webmaster@pttimes.com
출처 : 평택시민신문(http://www.pttimes.com)